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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Song
‌송지원









































30 Rings┃30개의 반지
Ring┃Lemon quartz, 레몬수정, 30x32x12mm, 2020
30개의 반지 시리즈의 연작으로, 반지의 단면은 전체적으로 무광과 유광이 섞여 있고, 붉은 내포물이 위쪽면에 있다.









































30 Rings┃30개의 반지
Ring┃Lemon quartz, 레몬수정, 41x30x15mm, 2020
30개의 반지의 연작으로, 레몬수정 결정을 그대로 두고 고리를 가공하여 제작하였다.







































30 Rings┃30개의 반지
Ring┃Lock crystal, 백수정, 45x35x23mm, 2020
30개의 반지의 연작으로, 보통의 무색 투명한 백수정을 절단 후 고리를 가공하여 반지를 만들었다.
반지의 위쪽(베즐)은 무광 빛을 띄며, 물에 닿으면 투명하게 변한다. 또한 반지를 착용 했을 떄, 마치 백수정이 손안을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준다.









































30 Rings┃30개의 반지
Ring┃Lemon quartz, 레몬수정, 49x32x16mm, 2020
30개의 반지의 연작으로, 레몬수정의 결정을 그대로 살려서 만든 반지이다. 결정의 반대면은 평편하게 제작되었다.









































30 Rings┃30개의 반지
Ring┃Lock crystal, 백수정, 36x23x23mm, 2020
30개의 반지 시리즈의 연작으로, 반지를 착용 하였을 때, 위쪽 한면은 천연석의 결이 보이도록 제작 하였다.























Artist Statement

‌30 Rings┃30개의 반지

‌ “반지는 시작도 없고, 한가운데도 끝도 없이 영원한 존재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든 것을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그것은 사라지는 것이며 번민을 가져 온다. 영원한 것, 이것이야말로 나의 기쁨이로다”

 30개의 반지 시리즈는 천연석이 나의 손에 바로 닿았을 때 시원함과 청량감을 가진 착용의 즐거움을 주는 "나만의 투명한 반지‘를 만들기로 정했다. 금속 없이 손에 감기는 느낌은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었으며, 손에 오랜 시간 착용하면 따스함이 묻어나고, 몸에 좋은 기운과 활력을 나에게 주었다. 원석과 금속의 결합을 조형요소로 응용하여 신선한 천연석 정신구로 재탄생 시키고자 했다. 착용하는 사람과 제작자가 서로 공감하고 재료의 특별함과 재치를 장신구에 담고 싶다.

Jiwon Song│송지원

학력
MFA, Jewelry Design, Kookmin Graduate school of design seoul, Korea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주얼리 디자인전공 졸업

단체전
2019  "조금상점"공예 트랜드 페어 2019, 코엑스, 서울
           "석사 학위청구전",국민대학교 조형갤러리, 서울
           이타미 국제 공예전 “Jewellery” ,이타미 시립공예 박물관, 일본 이타미
           "봄나비전", 갤러리 소연, 서울